[LCK] T1, KT와 동점... MSI 진출 가능성 이어가

박상진 2025. 6. 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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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MSI 진출의 가능성을 이어갔다.

14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선발전' 4라운드 2세트 블루 진영 T1은 그웬-녹턴-아칼리-진-라칸을, 레드 진영 KT 롤스터는 럼블-자르반4세-아리-바루스-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이어 유충을 두고 KT가 추가 킬을 얻으며 계속 분위기를 이어갔고, T1은 교전을 통해 킬을 추가로 얻으며 골드를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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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MSI 진출의 가능성을 이어갔다.

14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선발전' 4라운드 2세트 블루 진영 T1은 그웬-녹턴-아칼리-진-라칸을, 레드 진영 KT 롤스터는 럼블-자르반4세-아리-바루스-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초반 KT의 바텀 압박을 T1이 받아내고 킬까지 얻어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미드에서 비디디가 페이커와의 혈투 끝에 솔로 킬을 따내며 상대 기세를 끊었다. 이어 유충을 두고 KT가 추가 킬을 얻으며 계속 분위기를 이어갔고, T1은 교전을 통해 킬을 추가로 얻으며 골드를 앞서갔다.

T1은 세 번째 드래곤을 잡아내고 상대 스택을 끊었고, 전령까지 차지했다. KT는 다행히 상대의 전령을 무력화했지만 T1은 흐름을 타고 아타칸까지 잡아냈다. 이어 24분 드래곤 앞 교전에서도 대승을 거둔 T1은 26분 바론을 미끼로 상대를 끌어들였고, KT도 상대가 사냥을 지속하지 못할 정도로 대처했다.

그러나 결국 T1이 교전 승리 후 바론 버프까지 챙겨갔고, 이를 바탕으로 상대 외곽 포탑을 모두 파괴했다. 이어 31분 상대 본진에 오른 T1은 넥서스를 파괴하고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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