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대신 튀르키예?…이번엔 페네르바체 ‘이적설’ 손흥민, 무리뉴 감독과 ‘재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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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토트넘)과 재회를 원한다.
또 다른 튀르키예 매체 'NTV 스포르'도 13일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시절을 함께 한 손흥민을 데려오길 원한다. 무리뉴 감독은 페네르바체에 손흥민 영입을 요청했고 알리 코치 회장도 손흥민 영입에 긍정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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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토트넘)과 재회를 원한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페네르바체로부터 연봉 1200만 달러(약 164억 1360만원) 수준의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튀르키예 매체 ‘NTV 스포르’도 13일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시절을 함께 한 손흥민을 데려오길 원한다. 무리뉴 감독은 페네르바체에 손흥민 영입을 요청했고 알리 코치 회장도 손흥민 영입에 긍정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지난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0경기에 나서 7골9도움을 기록했다. 일각에서는 ‘에이징 커브’를 우려했다. 후반부에는 발 부상으로 오롯이 시즌에 집중하지 못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도 교체로 나섰다.


그러면서 이적설이 계속해서 불거졌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관심이 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기간이 1년 가량 남아 있다. 토트넘이 이적료를 남기고 팔 적기이기도 하다. 더욱이 토트넘은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나고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선수단을 새롭게 재편할 가능성도 있다.
페네르바체는 과거 토트넘을 이끌었던 무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튀르키예 명문 구단이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쿠웨이트와 10차전이 끝난 뒤 “계약이 남아 있다. 여기서 어떤 말을 하는 것보다 기다려 보는 게 맞다. 나도 궁금하다. 미래를 생각하기보다는 현재 위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앞으로 어디에 있든 항상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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