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14일 규모 2.0·2.3 지진 잇따라
포항CBS 김대기 기자 2025. 6. 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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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에 14일 규모 2.0, 2.3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2분쯤 영덕 북쪽 21㎞ 지점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1시 58분쯤 영덕 북쪽 22㎞ 지점에서 2.3 지진이 발생했다.
2.3 지진 계기진도는 경북 영덕군은 3, 영양군과 청송군은 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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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에 14일 규모 2.0, 2.3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2분쯤 영덕 북쪽 21㎞ 지점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1시 58분쯤 영덕 북쪽 22㎞ 지점에서 2.3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각각 12㎞와 11㎞로 추정된다.
2.3 지진 계기진도는 경북 영덕군은 3, 영양군과 청송군은 2로 나타났다.
119에 유감지진 신고는 없었다.
한편, 계기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흔들림을 현저히 느끼고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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