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공주님이 입었잖아”…일본서 난리나자 생산 재개한 원피스의 정체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6. 14.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루히토 일왕 조카 가코 공주(31)가 브라질 방문 중에 입었던 원피스가 화제가 되면서 해당 업체가 긴급하게 재판매를 결정했다.
최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가코 공주가 지난 7일 브라질 방문 중 입은 동백꽃무늬 원피스가 SNS에서 주목 받았다.
이와 함께 '비아지오 블루'는 SNS에 "가코 공주의 착용 제품인 '카멜리아 프린트 원피스'에 대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루히토 일왕 조카 가코 공주(31)가 브라질 방문 중에 입었던 원피스가 화제가 되면서 해당 업체가 긴급하게 재판매를 결정했다. [사진출처 = 요미우리 신문, 비아지오 블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k/20250614164202784xdno.png)
나루히토 일왕 조카 가코 공주(31)가 브라질 방문 중에 입었던 원피스가 화제가 되면서 해당 업체가 긴급하게 재판매를 결정했다.
최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가코 공주가 지난 7일 브라질 방문 중 입은 동백꽃무늬 원피스가 SNS에서 주목 받았다.
가코 공주의 사진이 공개되자 관심이 폭발했다. 해당 원피스 정보가 담긴 글은 엑스(옛 트위터)에서 70만회 가까이 조회되기도 했다.
이에 해당 원피스의 브랜드 ‘비아지오 블루(Viaggio Blu)’는 판매 종료된 이 옷을 긴급하게 추가 생산·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비아지오 블루’는 SNS에 “가코 공주의 착용 제품인 ‘카멜리아 프린트 원피스’에 대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회사 관계자도 “가코 공주가 우리가 만든 원피스를 입었단 걸 알고, 모두 놀랐고, 영광스럽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장남, 오늘 서울서 비공개 결혼…인근 경호 강화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4일 土(음력 5월 19일)·2025년 6월 15일 日(음력 5월 20일) - 매일경제
- “오늘 아침도 ‘이것’하고 나왔는데”…부부갈등 원인 1수위 보니 - 매일경제
- “대통령 탄핵” 들이박더니…“후회한다” 곧바로 꼬리 내린 머스크 [이번주인공] - 매일경제
- 출근 안하고 사표도 안 내는 ‘尹 정부 어공’…대통령실 “자진 사직 않을 땐 직권면직 절차”
- 李대통령 장남 14일 결혼식…친지들만 참여한 조용한 가족행사로 - 매일경제
- “특검이 부르면”…‘소환 조사 출석’ 고려중이라는 김건희 여사, 尹은? - 매일경제
- 한국서 최초, 전세계서 세번째…상용화 성공했다는 HD한국조선해양의 이 기술 - 매일경제
- ‘동료 극찬’ 얼마나 맛있길래…김치 사업 시작한 여배우 - 매일경제
- 홍명보가 옳았다? “김민재 보호 안 해” 작심 저격…뮌헨 단장은 “잘 관리했어” 정면 반박 -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