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신곡 ‘Lips Hips Kiss’로 R&B 퀸 변신(칸타빌레)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6. 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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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R&B 퀸의 면모를 아낌없이 뽐냈다.

마지막으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저희는 많은 가능성을 가진 그룹이고 아직까지 저희가 지닌 매력을 다 보여드리지 못했다. 앞으로도 저희는 행복하게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팀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후 신곡 'Lips Hips Kiss'로 관능적인 퍼포먼스와 세련된 라이브로 R&B 퀸의 면모를 가득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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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 방송 캡처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R&B 퀸의 면모를 아낌없이 뽐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Sticky’로 시작을 연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밴드 사운드에 맞춰 청량하면서도 건강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였고 이어 ‘Igloo’ 특유의 힙하고 시크한 바이브를 강렬한 록 버전 편곡에 맞춰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최근 컴백에 앞서 39개국을 순회하는 첫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바 있다. 이에 대해 “저희 음악을 좋아해 주시는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수 있어 행복했고 큰 성장을 할 수 있던 시기였다. ‘Igloo’ 무대에 선글라스를 준비해오셔서 착용하시고 함께 무대를 즐겨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고 회상했다.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224’에 대해서는 “이번 앨범에는 7개 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저희가 다양한 장르를 잘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Lips Hips Kiss’는 R&B 힙합 장르의 곡인데 저희만의 멋을 느낄 수 있으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저희는 많은 가능성을 가진 그룹이고 아직까지 저희가 지닌 매력을 다 보여드리지 못했다. 앞으로도 저희는 행복하게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팀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후 신곡 ‘Lips Hips Kiss’로 관능적인 퍼포먼스와 세련된 라이브로 R&B 퀸의 면모를 가득 뽐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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