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윤아, 생애 첫 시구 소감 “충주 출신으로 한화 응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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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멤버 윤아가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앞서 소감을 밝혔다.
14일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윤아는 이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시구를 진행한다.
윤아는 소속사를 통해 "한화이글스는 충주 출신인 제가 어렸을 적부터 응원해왔던 팀인데, 데뷔 후 첫 시구를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에서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저의 응원이 선수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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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일릿 멤버 윤아가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앞서 소감을 밝혔다.
14일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윤아는 이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시구를 진행한다.
윤아는 소속사를 통해 “한화이글스는 충주 출신인 제가 어렸을 적부터 응원해왔던 팀인데, 데뷔 후 첫 시구를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에서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저의 응원이 선수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다.
윤아는 2004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충주에서 나왔으며 어린 시절 충주MBC 어린이합창단 활동을 할 만큼 충주 토박이였으며 충청 지역을 연고로 하는 한화 이글스와 인연이 깊다.
한편, 윤아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16일 미니 3집 ‘밤’으로 컴백한다. 앞서 13일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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