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만 입고 침대서”…점심시간 집에 온 日 직장녀가 목격한 충격적 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에서 한 여성이 집에 돌아와보니 직장 상사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SNS에 소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일본 서부 후쿠오카현 출신 20대 여성 A씨는 점심시간에 짐을 챙기려고 집에 갔다가 직장 상사인 47세 남성 B씨를 발견했다.
B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A씨를 좋아하고 더 알고 싶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 여성이 집에 돌아와보니 직장 상사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SNS에 소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 [사진출처 = SCMP]](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k/20250614162102192ecrp.png)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일본 서부 후쿠오카현 출신 20대 여성 A씨는 점심시간에 짐을 챙기려고 집에 갔다가 직장 상사인 47세 남성 B씨를 발견했다.
최대한 침착하게 행동한 A씨는 아파트에서 나가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B씨를 체포했다.
B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A씨를 좋아하고 더 알고 싶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충격적인 것은 이번이 처음 아니라는 것이다.
경찰은 B씨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그리고 그가 A씨의 아파트에 몰래카메라 등 불법적인 물건을 설치했는지 조사중이다.
이 사건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빨리 나온게 다행이다” “변태다” “집에 계속 있었으면 더 위험할 뻔 했다” “직장 계속 못다니겠다” 등 우려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李대통령 장남, 오늘 서울서 비공개 결혼…인근 경호 강화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4일 土(음력 5월 19일)·2025년 6월 15일 日(음력 5월 20일) - 매일경제
- “오늘 아침도 ‘이것’하고 나왔는데”…부부갈등 원인 1수위 보니 - 매일경제
- “대통령 탄핵” 들이박더니…“후회한다” 곧바로 꼬리 내린 머스크 [이번주인공] - 매일경제
- 李대통령 장남 14일 결혼식…친지들만 참여한 조용한 가족행사로 - 매일경제
- 출근 안하고 사표도 안 내는 ‘尹 정부 어공’…대통령실 “자진 사직 않을 땐 직권면직 절차”
- “특검이 부르면”…‘소환 조사 출석’ 고려중이라는 김건희 여사, 尹은? - 매일경제
- 한국서 최초, 전세계서 세번째…상용화 성공했다는 HD한국조선해양의 이 기술 - 매일경제
- “2년전 후배가수 매니저 떠나보냈다”…처음 입 연 장윤정, 가슴 아픈 사연 - 매일경제
- 홍명보가 옳았다? “김민재 보호 안 해” 작심 저격…뮌헨 단장은 “잘 관리했어” 정면 반박 -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