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호텔 화재로 투숙객 4명 경상…30여분 만에 진화

김보미 기자 2025. 6. 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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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1시 52분께 강원 원주시 태장동 한 호텔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오늘(14일) 오후 1시 52분쯤 강원 원주시 태장동 한 호텔 2층 객실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4명이 연기 흡입으로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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