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함덕해수욕장서 중학생 심정지 상태 구조

김호천 2025. 6. 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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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2시 31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서쪽 해상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즉시 119구조대를 급파해 수상스키와 드론 등을 활용, 오후 3시 12분께 남성을 구조했다.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인 이 남성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남성은 중학교 2학년 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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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 익수자 구조 장면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14일 오후 2시 31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서쪽 해상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즉시 119구조대를 급파해 수상스키와 드론 등을 활용, 오후 3시 12분께 남성을 구조했다.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인 이 남성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남성은 중학교 2학년 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kh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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