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야산서 포크레인이 10m 계곡 아래로 추락…50대 작업자 부상
심우섭 기자 2025. 6. 14. 15:57

▲ 사고 현장
오늘(14일) 낮 11시 18분께 강원 횡성군 강림면 한 야산에서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이 약 1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에 타고 있던 50대 A 씨가 다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74명 사망' 의대 기숙사 학생들도 참변…옥상엔 블랙박스
- 경사로 세워둔 화물차가 '주르륵'…나흘 새 3명 숨졌다
- 이젠 질문도 생중계…대한민국 브리핑룸 변천사
- "끝났어요" 말하자 "애썼다"…1시간 10분 뒤 '다발성 골절' 사망
- 타조알 몰래 훔친 일당 검거…CCTV 확인해보니 '기가 막혀'
- "'펑' 소리" 파주 단독주택서 치솟아 옆동까지…70대 사망
- "런닝맨 회식이요" 사장님 울린 목소리…중국서 한국 노린다
- 보복 공습에 재보복…"핵 시설 내부 방사능 오염"
- [자막뉴스] 이란 "이스라엘 F-35 전투기 2대 격추"…미군의 개입 있었나?
- MLB닷컴 "LA 다저스 김혜성, 올스타전서 보고 싶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