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서 하천에 차량 고립…모녀 무사히 구조

권민규 기자 2025. 6. 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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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에서 승용차가 하천에 빠지면서 두 모녀가 고립됐다가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14일) 오전 10시쯤 경북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한 하천에 "하천에 차가 떠내려가다가 중간에 멈춰 있고 2명이 차량 위에 앉아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로프와 크레인을 이용해 11시쯤 차량 지붕에 앉아 있던 두 모녀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모녀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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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서 하천에 빠진 차량

경북 청송에서 승용차가 하천에 빠지면서 두 모녀가 고립됐다가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14일) 오전 10시쯤 경북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한 하천에 "하천에 차가 떠내려가다가 중간에 멈춰 있고 2명이 차량 위에 앉아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로프와 크레인을 이용해 11시쯤 차량 지붕에 앉아 있던 두 모녀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모녀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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