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7세에도 통통한 볼살은 여전해…렌즈 끼고 고양이 미모

류예지 2025. 6. 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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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14일 김사랑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핑크렌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검정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아함을 자랑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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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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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14일 김사랑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핑크렌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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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검정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아함을 자랑했다. 더불어 핑크색 렌즈를 끼고 고양이상 미모를 뽐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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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SNL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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