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파격 라인업 나왔다! 손호영 1번 전진 배치·한승현 선발 중견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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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3연승을 위해 파격 라인업을 내세운다.
지난 12일 5안타 경기를 완성한 내야수 손호영(31)을 1번 타자로 배치했고, 신인 외야수 한승현(19)을 선발 중견수로 기용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13일 경기를 앞두고 "(장두성의 이탈로) 1번 타자로 나갈 사람이 없긴 없다. 발이 빠르면 앞쪽에다 붙일까 생각도 하고 있고, 공격적으로 타격하는 손호영도 1번도 고민하고 있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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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11일과 12일 KT를 잡으며 2연승의 롯데는 이날 3연승을 위해 나선다.
경기를 앞두고 롯데는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SSG 좌완 선발 김광현을 맞아 손호영(2루수)-고승민(1루수)-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정훈(지명타자)-정보근(포수)-한승현(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13일 경기를 앞두고 "(장두성의 이탈로) 1번 타자로 나갈 사람이 없긴 없다. 발이 빠르면 앞쪽에다 붙일까 생각도 하고 있고, 공격적으로 타격하는 손호영도 1번도 고민하고 있다"는 계획을 전했다. 상대 투수와 데이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겠다는 뜻으로 읽혔는데 곧바로 손호영을 1번으로 배치했다. 손호영은 롯데 소속으로 아직 1번 타자로 나선 적이 없었는데 이날 처음으로 1번으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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