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호텔 화재 35분 만에 진화…4명 경상
신관호 기자 2025. 6. 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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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원주시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강원도소방본부와 원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쯤 원주시 태장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호텔 건물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접수 35분 만인 오후 2시 27분쯤 불을 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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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14일 강원 원주시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강원도소방본부와 원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쯤 원주시 태장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호텔 건물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접수 35분 만인 오후 2시 27분쯤 불을 껐다.
소방은 이 화재 현장에서 10명을 구조됐고, 이 중 4명이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어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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