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고물상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안형철 기자 2025. 6. 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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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14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3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46명을 동원, 불이 난지 1시간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고물상 건물 1채와 헌 옷 등 적재물이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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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14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3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46명을 동원, 불이 난지 1시간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고물상 건물 1채와 헌 옷 등 적재물이 불에 탔다.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형철 기자 goahc@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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