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화' 전여빈, 제작자·감독도 깜짝 놀랄 메소드 연기[오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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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남궁민이 차기작 주연을 찾기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 2회에서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의 화제작 '하얀 사랑'의 주연 오디션에 배우 지망생 이다음(전여빈)이 지원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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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영화감독 남궁민이 차기작 주연을 찾기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 2회에서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의 화제작 ‘하얀 사랑’의 주연 오디션에 배우 지망생 이다음(전여빈)이 지원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예고된다.
앞서 이제하는 5년 만에 영화계의 거장이었던 아버지의 걸작 ‘하얀 사랑’을 리메이크하기로 결심하며 각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원작이 개봉된 90년대와 달리 현대적 관점에서 대본을 집필하던 이제하는 시한부 자문을 위해 이다음을 소개받았고 두 사람의 인연은 영화감독과 자문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다음은 언젠가 스크린에 등장하는 주연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오래전부터 꿨던 배우 지망생인 만큼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앞두고 있는 와중에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기 시작한다. 이제하의 차기작인 ‘하얀 사랑’ 오디션에 배우로 지원하게 되는 것.
이날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하는 ‘하얀 사랑’ 오디션 현장에서 마주한 이제하와 이다음의 모습이 공개된다. 카메라 앞에서도 떨지 않고 자신이 준비한 연기를 해 나가는 이다음과 이를 지켜보는 이제하의 날카로운 눈빛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한다.
특히 오디션장에는 ‘하얀 사랑’의 제작자인 부승원(서현우)도 함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박 아이템을 단번에 알아보는 황금 촉을 가진 부승원은 줄곧 영화계 탑배우인 채서영(이설)을 주연으로 밀며 이제하와 소소한 의견 충돌을 겪고 있던 상황. 과연 그의 존재가 이제하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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