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여배우들이 체중을 관리하는 법…가장 중요한 식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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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 몸을 노출시키는 연예인들은 항상 체중에 관심을 기울인다.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독하게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
배우 신애라(56) 도 체중 관리로 유명하다.
대중에 몸을 노출시키는 연예인들은 항상 체중에 관심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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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54)가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을 오래 씹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 영상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KorMedi/20250614150351606lsxz.jpg)
대중에 몸을 노출시키는 연예인들은 항상 체중에 관심을 기울인다.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독하게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 저녁을 일찍 먹고 탄수화물과 당분을 절제한다. 역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오후 출출할 때 배고픔을 달래는 나만의 방식도 필요하다. 유명인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체중 감량에 좋은 팁을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등 식사량부터 줄인다…평소 체중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
배우 박준금(63)은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해오고 있다. 그는 "1kg 정도 찌면 다음날 바로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고 했다. 그는 저녁도 먹는다. 다만 오후 5시 이전에 마무리, 잠잘 때까지 신체 활동량을 확보한다. 배우 신애라(56) 도 체중 관리로 유명하다. 그는 "식사할 때 오래 씹는다"고 했다. 식사 후 2시간 후에는 물을 500㎖ 정도 마시며 뭔가 먹고 싶은 마음을 달랜다. 엄정화(55)는 탄수화물과 당분을 절제하며 체중 조절을 한다. 라면을 1년에 한 번 정도 먹을 정도다. 이 내용들은 개인 유튜브에서 밝혔다.
오후 5~6시 이전에 저녁 식사…실천이 어렵지만 효과 커
대중에 몸을 노출시키는 연예인들은 항상 체중에 관심을 기울인다. 특별한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실천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할 때 저녁 6시 이전에 저녁을 먹는 방식을 사용한다. 박준금은 더 일찍 먹는다. 오후 5시 이전에 저녁 식사를 마무리한다. 이후 잘 때까지 몸을 움직이면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 원칙은 식사량(열량)을 줄이는 것이다. 즉 덜 먹어야 살이 덜 찐다. 특히 탄수화물을 전체 식사량의 30% 정도로 줄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급하게 먹을수록 다이어트에 방해…오후 출출할 때 열량 낮은 채소류
음식을 오래 씹으면 소화에 좋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만 실천이 쉽지 않다. 급하게 먹을수록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오후 출출할 때 물 한 컵을 마시는 것도 좋지만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 등 영양소가 많은 녹색 채소류는 식이섬유도 많아 배부른 느낌을 줘 저녁을 덜 먹을 수 있다. 전체 건강 관리에도 좋다. 약간의 견과류를 먹는 것도 대안이다.
탄수화물 너무 줄이면 근육 감소…달걀 등 단백질로 근육 지켜야
체중 감량을 위해 극단적으로 탄수화물(밥, 빵, 감자, 고구마 등)을 줄이면 근육이 감소하는 등 후유증이 크다. 적어도 전체 식사랑의 30% 정도는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 생선살, 달걀 등 단백질 음식을 먹어 근육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당분간 멀리 해야 한다. 유명인들은 라면을 1년에 1~2번 먹을 정도로 몸 조심을 한다. 일반인들도 이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평소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 여성은 갱년기가 되면 호르몬의 변화로 살이 붙는다. 식사량을 줄이되 운동이 가능할 정도로 체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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