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 고물상서 불…다친 사람 없어
권민규 기자 2025. 6.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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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고물상 건물 1채와 헌 옷 등 적재물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적재물이 타는 과정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하면서 접수된 화재 신고가 96건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원 46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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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고물상 화재
오늘(14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고물상 건물 1채와 헌 옷 등 적재물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적재물이 타는 과정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하면서 접수된 화재 신고가 96건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원 46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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