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맘’ 이수지 차려 입었더니 “담임 찾아가는” 포스, 전도연 옆에서도 강렬

이슬기 2025. 6. 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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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가 남다른 포스로 근황을 알렸다.

이수지는 6월 13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수지가 담겼다.

이수지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룩에 환한 미소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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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지 소셜미디어
사진=이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수지가 남다른 포스로 근황을 알렸다.

이수지는 6월 13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수지가 담겼다. 이수지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룩에 환한 미소로 분위기를 더했다.

또 그는 염혜란, 전도연, 최대훈과의 투샷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담임쌤 상담하러가는 제이미맘인줄알았어요" "모두가 다 친해지고 싶어하는 연예인이 된 수지언니" "학부모 총회 가시는줄" "점점 아름다워지는 수블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지는 올해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 수상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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