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윤아, 생애 첫 시구 출격… 한화 승리요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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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윤아가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윤아는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 시구자로 선정돼 마운드에 오른다.
윤아는 소속사를 통해 "한화이글스는 충주 출신인 제가 어렸을 적부터 응원해왔던 팀인데, 데뷔 후 첫 시구를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에서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저의 응원이 선수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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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응원팀… 감회 새로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윤아가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윤아는 소속사를 통해 “한화이글스는 충주 출신인 제가 어렸을 적부터 응원해왔던 팀인데, 데뷔 후 첫 시구를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에서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저의 응원이 선수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아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16일 미니 3집 ‘밤’(bomb)으로 컴백한다. 앞서 전날(13일)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는 첫 데이트의 설렘과 풋풋함이 담긴 프렌치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노래다.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 긴장한 나머지 ‘빌려 온 고양이’같은 상태가 됐지만,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 ‘같이 춤추자’(Do the Dance)라고 호감을 표현하는 이야기에 아일릿의 당돌한 매력이 집약됐다.
아일릿의 신보를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13~16일 나흘간 서울 성동구 모스(MOTH)에서 열리는 ‘프렌즈 나잇 팝업’에는 청음존, 포토존, DIY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컴백 다음 날인 17일에는 서울 서초구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프렌즈 나잇 피크닉’을 열고 ‘빌려온 고양이’ 무대를 첫 공개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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