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얼짱 공주'가 입은 원피스 화제…"긴급 재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가코 공주(31)가 브라질 방문 중에 입었던 원피스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가코 공주가 지난 7일 브라질 방문 중 입은 동백꽃무늬 원피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원피스를 입은 가코 공주의 사진이 공개되자 관심이 폭발했다.
'비아지오 블루'는 SNS에 "가코 공주의 착용 제품인 '카멜리아 프린트 원피스'에 대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가코 공주가 최근 브라질 방문 중 입은 원피스가 화제다. (사진 = 요미우리신문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31325243gurr.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가코 공주(31)가 브라질 방문 중에 입었던 원피스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제작사는 긴급하게 재판매를 결정했다.
최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가코 공주가 지난 7일 브라질 방문 중 입은 동백꽃무늬 원피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원피스를 입은 가코 공주의 사진이 공개되자 관심이 폭발했다. 원피스 정보가 담긴 글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조회 수가 70만 회 가까울 정도로 화제가 됐다.
이에 해당 원피스의 브랜드 '비아지오 블루(Viaggio Blu)'는 긴급하게 추가 생산과 판매를 결정했다. 원래 지난해 가을에 출시했다가 판매가 종료된 상품이었다. 가격은 5만9400엔(한화 약 56만원).
'비아지오 블루'는 SNS에 "가코 공주의 착용 제품인 '카멜리아 프린트 원피스'에 대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회사 관계자도 "가코 공주가 우리가 만든 원피스를 입었단 걸 알고, 모두 놀랐고, 영광스럽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가코 공주는 요즘 일본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아이콘 중 하나다. 지난해 그리스 방문 중 입었던 짙은 푸른색 반소매 니트, 하얀 와이드 팬츠 등도 모두 완판됐다. TV아사히는 가코 공주의 패션 영향력을 주목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신구, 90세에도 애주가 면모…"짠한형 출연 원해"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