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 30m 아래 계곡 추락
박현철 2025. 6. 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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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1시 18분쯤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 야산에서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30여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에 타고 있던 A(54)씨도 함께 추락,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4일 오전 11시 18분쯤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 야산에서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30여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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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1시 18분쯤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 야산에서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30여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에 타고 있던 A(54)씨도 함께 추락,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A씨는 다행히 의식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4일 오전 11시 18분쯤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 야산에서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30여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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