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서 차량 하천 급류에 둥둥…30대·9살 모녀 구조

이은희 기자 2025. 6. 14. 1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청송의 한 약수터 인근 하천에서 급류에 떠내려가던 차량에 올라탄 30대 엄마와 9살 딸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 13분께 청송읍 부곡리 괘천에서 떠내려가던 차량이 중간에 멈춘 채 2명이 앉아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이용해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청송 하천에 고립된 차량서 모녀 구조 현장

[청송=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청송의 한 약수터 인근 하천에서 급류에 떠내려가던 차량에 올라탄 30대 엄마와 9살 딸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 13분께 청송읍 부곡리 괘천에서 떠내려가던 차량이 중간에 멈춘 채 2명이 앉아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이용해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다행히 모녀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