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와 컬래버’ 호시노 겐, 첫 내한공연 매진에 추가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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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서울에서 이틀 연속 공연을 펼친다.
특히 최근 발매된 여섯 번째 정규 앨범 'Gen(겐)'에서 호시노 겐은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음악성과 대중성을 입증했다.
한편,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 in SEOUL'은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며,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6시 NOL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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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서울에서 이틀 연속 공연을 펼친다.
6월 13일 소속사 아뮤즈 측은 “당초 9월 13일 진행 예정이던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호시노 겐 프레젠트 매드 호프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빠르게 매진되면서, 더 많은 한국 팬들과 만나기 위해 하루 더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그의 데뷔 이래 첫 한국 내한 무대이자, 아시아 투어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의 주요 도시 중 하나다. 8월 30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서울과 상하이로 이어지는 이번 투어에서, 서울과 타이베이는 각각 2회 공연이 확정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발매된 여섯 번째 정규 앨범 ‘Gen(겐)’에서 호시노 겐은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음악성과 대중성을 입증했다. 한국 인기 래퍼 이영지가 참여한 수록곡 ‘2’는 물론, 선공개된 ‘Star(스타)’ 역시 국내외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 in SEOUL’은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며,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6시 NOL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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