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심포닉밴드 ‘더 워 콘서트’ 15일 창원 3·15아트홀 대극장
백지영 2025. 6. 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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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심포닉밴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더 워 콘서트(The War Concert·전쟁 콘서트)'를 오는 15일 오후 6시 창원 마산회원구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경남심포닉밴드는 경남지역 관악·타악 전공 청년 연주자들이 활동하는 단체로, 크고 작은 연주회에서 다채로운 곡으로 관객과 만나 왔다.
이와 함께 로버트 스미스가 이순신 장군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작곡한 '라이징 드래곤'을 비롯해 '아리랑'과 국악 관악곡 '방황'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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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심포닉밴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더 워 콘서트(The War Concert·전쟁 콘서트)'를 오는 15일 오후 6시 창원 마산회원구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경남심포닉밴드는 경남지역 관악·타악 전공 청년 연주자들이 활동하는 단체로, 크고 작은 연주회에서 다채로운 곡으로 관객과 만나 왔다.
이번 공연은 관악기 특유의 웅장함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순국선열과 호국 영웅을 기린다.
소프라노 주선언, 테너 안예찬과 협연으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삽입곡 '에필로그'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테마곡 '바람이 머무는 날', 뮤지컬 '이순신' 테마곡 '나를 태워라' 등을 펼쳐 보인다.
이와 함께 로버트 스미스가 이순신 장군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작곡한 '라이징 드래곤'을 비롯해 '아리랑'과 국악 관악곡 '방황'으로 관객을 만난다.
마지막으로 안중근 의사의 가장 뜨겁고 숭고했던 순간을 조명해,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을 뮤지컬 앙상블과 함께 선보인다.
지휘는 경남대와 동서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국제대, 동서대 대학원 외래 교수를 역임한 지휘자 김명수가 맡는다.
한편 공연은 창원문화재단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 하나로 열린다.
무료 관람. 7세 이상 관람가. 문의 경남심포닉밴드(010-3468-5846).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경남심포닉밴드는 경남지역 관악·타악 전공 청년 연주자들이 활동하는 단체로, 크고 작은 연주회에서 다채로운 곡으로 관객과 만나 왔다.
이번 공연은 관악기 특유의 웅장함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순국선열과 호국 영웅을 기린다.
소프라노 주선언, 테너 안예찬과 협연으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삽입곡 '에필로그'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테마곡 '바람이 머무는 날', 뮤지컬 '이순신' 테마곡 '나를 태워라' 등을 펼쳐 보인다.
이와 함께 로버트 스미스가 이순신 장군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작곡한 '라이징 드래곤'을 비롯해 '아리랑'과 국악 관악곡 '방황'으로 관객을 만난다.
마지막으로 안중근 의사의 가장 뜨겁고 숭고했던 순간을 조명해,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을 뮤지컬 앙상블과 함께 선보인다.
지휘는 경남대와 동서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국제대, 동서대 대학원 외래 교수를 역임한 지휘자 김명수가 맡는다.
한편 공연은 창원문화재단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 하나로 열린다.
무료 관람. 7세 이상 관람가. 문의 경남심포닉밴드(010-3468-5846).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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