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 얼른 보고파” 달 감독이 기대하는 내야 ‘숨은 병기’…제대 후 곧바로 1군 합류→‘훈련’ 예정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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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정말 기대된다."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기대하는 선수다.
김 감독은 곧바로 1군에서 지켜볼 계획이다.
김 감독은 "한화 내야가 더 탄탄해져야 한다. 다음 주중 부산 롯데전 1군에 합류할 것이다. 1군과 같이 연습하도록 할 것"이라면서 "이 선수가 그동안 어떻게 준비했는지, 박정현을 세밀하게 지켜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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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이 선수 정말 기대된다.”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기대하는 선수다. 2군 홈런왕 출신이다. 제대를 눈앞에 뒀다. 국군체육부대 박정현(24) 얘기다. 곧바로 1군 합류까지 예정 중이다. 김 감독은 “1군에서 지켜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0년 2차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78번으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첫 해부터 1군 출전 기회를 얻었다. 2023년 국군체육부대 입대 전까지 3시즌 통산 197경기 나서 타율 0.224 OPS 0.570을 기록했다.
지난해 2군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타율 0.313 16홈런 66타점 등을 기록했다. 2군 홈런왕과 타점왕에 등극했다.
김경문 감독은 “정말 기대되는 선수다. 이 친구를 한번 보고 싶다고 기대했다.
오는 17일 제대를 앞뒀다. 김 감독은 곧바로 1군에서 지켜볼 계획이다. 김 감독은 “한화 내야가 더 탄탄해져야 한다. 다음 주중 부산 롯데전 1군에 합류할 것이다. 1군과 같이 연습하도록 할 것”이라면서 “이 선수가 그동안 어떻게 준비했는지, 박정현을 세밀하게 지켜보고 싶다”고 했다.
이어 “공격보다 수비와 주루 능력을 보고 1군 콜업을 판단하겠다. 좋은 수비수가 많으면 좋다. 박정현이 1군에 들어오면 여유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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