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분의 1’ 자연임신 겹쌍둥이, 자궁 터질 위기 “아기가 나가버려”(우아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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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임신 겹쌍둥이 산모의 위험한 상황이 예고됐다.
이들은 또 한 번 쌍둥이를 임신해 10만 분의 1 확률로 겹쌍둥이 부모가 됐다.
하지만 김지연 의사는 "이전에 자궁 수술을 했던 부분이 흉터 세포로 변한다. 다른 조직보다 얇은데 쌍둥이로 인해 자궁이 점점 커지고 있다. 게다가 상처 부위를 압박한다. 그러면 말 그대로 자궁이 터져 버린다. 애가 밖으로 나가버린다"며 쉽지 않은 분만 상황을 전했다.
위험 천만한 겹쌍둥이 산모의 출산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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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자연임신 겹쌍둥이 산모의 위험한 상황이 예고됐다.
6월 13일 방송된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고위험산모의 분만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3년 전 자연임신으로 쌍둥이 남매를 품었던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은 또 한 번 쌍둥이를 임신해 10만 분의 1 확률로 겹쌍둥이 부모가 됐다.
하지만 김지연 의사는 "이전에 자궁 수술을 했던 부분이 흉터 세포로 변한다. 다른 조직보다 얇은데 쌍둥이로 인해 자궁이 점점 커지고 있다. 게다가 상처 부위를 압박한다. 그러면 말 그대로 자궁이 터져 버린다. 애가 밖으로 나가버린다"며 쉽지 않은 분만 상황을 전했다.
실제 수술실에서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위험 천만한 겹쌍둥이 산모의 출산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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