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길 따라 걸으며 배우는 사진 촬영 클래스
남연우 기자 2025. 6. 14. 11:52
청주시, ‘옥화구곡 찰칵! 투어’ 21일 진행
▲ 충북 청주시 옥화구곡 '바람따라 길따라 찰칵!투어' 구간. /청주시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는 오는 21일 옥화구곡에서 '바람따라 길따라 찰칵!투어'를 진행한다.
시는 미원면 달천변 둘레길인 옥화구곡 관광길을 따라 걸으며 배우는 사진 촬영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내덕동 문화제조창에서 모여 함께 버스로 옥화구곡으로 이동한 뒤 시작된다.
관광길 1구간 어진바람길(청석굴~옥화자연휴양림)과 2구간 꽃바람길(금관숲~옥화대)을 걸으며 사진 촬영 전문가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점심식사로는 금관숲 캠핑장에서 직화로 구워낸 통돼지 바비큐와 도시락이 제공된다.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청주여기' 모바일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50명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한편, 시는 관광길 1구간인 청석굴에서 오는 8월7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옥화구곡 유유자적 카약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예약은 다음달 21일부터 청주여기 앱 또는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남연우기자 nyw109@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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