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자궁 외 임신 고백 “시험관 10번, 항암제도 맞고 간절히 버텨”(우아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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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이 쉽지 않았던 둘째 출산을 전했다.
이정민은 첫째 아이를 자연임신과 자연분만으로 얻었지만, 둘째는 6~7년에 걸쳐 10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정민은 출산 때도 7시간의 진통을 다 겪고 결국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이정민은 "제가 고위험산모에 속할 뻔했다. 나이가 간당간당했다. 조금만 지났으면 그 센터를 다녀와야 했다"며 고위험 산모 분만 위험성에 대한 공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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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정민이 쉽지 않았던 둘째 출산을 전했다.
6월 13일 방송된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고위험산모의 분만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정민은 첫째 아이를 자연임신과 자연분만으로 얻었지만, 둘째는 6~7년에 걸쳐 10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번 실패의 아픔이 있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버텼다”고 이야기했다. 그 중 자궁 외 임신이 있었고 치료를 위한 항암제도 맞아봤다고.
이정민은 출산 때도 7시간의 진통을 다 겪고 결국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이정민은 “제가 고위험산모에 속할 뻔했다. 나이가 간당간당했다. 조금만 지났으면 그 센터를 다녀와야 했다”며 고위험 산모 분만 위험성에 대한 공감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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