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11살 연하♥' 서수연, CEO 엄마는 '유유자적' 휴가 中

신영선 기자 2025. 6. 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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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이자 청담동 레스토랑 CEO 서수연이 일상 속 여유를 전했다.

서수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쓴 채 음료를 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튜브톱 스타일의 블랙 의상에 큰 고양이 눈 모양의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빨갛게 펼쳐진 파라솔 아래에서 시원한 얼음 음료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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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이자 청담동 레스토랑 CEO 서수연이 일상 속 여유를 전했다.

서수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쓴 채 음료를 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튜브톱 스타일의 블랙 의상에 큰 고양이 눈 모양의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빨갛게 펼쳐진 파라솔 아래에서 시원한 얼음 음료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햇살 아래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필모 부자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 2019년 결혼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해당 레스토랑의 '사흘 매출이 4천만 원'이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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