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규모 특검으로 정치보복‥야당 궤멸시키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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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3대 특검에 대해 국민의힘이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있는 인사를 임명했다며 "특검을 동원한 광란의 '정치 보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수사하는 특검을 추천하고, 지난 정부와 갈등을 빚거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있는 인사로 임명했다"며 "그리고선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한 수사`를 운운하다니 후안무치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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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3대 특검에 대해 국민의힘이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있는 인사를 임명했다며 "특검을 동원한 광란의 '정치 보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수사하는 특검을 추천하고, 지난 정부와 갈등을 빚거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있는 인사로 임명했다"며 "그리고선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한 수사`를 운운하다니 후안무치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의 3대 특검은 인지 사건이 포함돼 무제한·무한정 수사를 예고하고 있다"며, "대규모 특검을 동원한 광란의 `정치 보복`으로 제1야당과 상대 진영 전체를 궤멸시키겠다는 것인가"라고 질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내란 특별검사로 조은석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을, 김건희 특검으로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채상병 특검으로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555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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