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소리" 파주 단독주택서 치솟아 옆동까지…70대 사망
권민규 기자 2025. 6. 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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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새벽 3시 30분쯤 경기 파주시 월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거주하던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같은 주택 옆동에도 불이 옮겨 붙었으나, 옆동에 사는 30대 외국인 남성은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2층 주택 1개 동을 모두 태운 뒤 6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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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새벽 3시 30분쯤 경기 파주시 월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거주하던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같은 주택 옆동에도 불이 옮겨 붙었으나, 옆동에 사는 30대 외국인 남성은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2층 주택 1개 동을 모두 태운 뒤 6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이웃 주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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