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도 초관심! 공홈 메인에 이정후vs김혜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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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현지에서 초관심이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 이정후와 김혜성간의 '라이벌' 맞대결로 홍보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최상단 메인에 두 선수의 이미지를 게재하며 이정후, 김혜성의 우정과 라이벌리에 대해 홍보했다.
MLB.com은 "오랜시간 친구였던 이정후와 김혜성이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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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메이저리그 현지에서 초관심이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 이정후와 김혜성간의 '라이벌' 맞대결로 홍보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2025 메이저리그 경기를 시작했다.
한국 팬들에게는 이정후와 김혜성의 맞대결로 기대됐다. 두 선수는 2017 키움 히어로즈(당시 넥센 히어로즈)의 드래프트 동기다. 이정후가 1차지명, 김혜성은 2차 1라운드에 키움에 지명돼 팀 동료로 동고동락했다.
이날 선발라인업에 이정후는 있고 김혜성은 없었다. 이정후는 1번 중견수로 나왔고 김혜성이 뛸 수 있는 2루수에는 토미 에드먼, 유격수에는 무키 베츠, 중견수에는 앤디 파예스가 나왔다. 김혜성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역시 이 경기를 주목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최상단 메인에 두 선수의 이미지를 게재하며 이정후, 김혜성의 우정과 라이벌리에 대해 홍보했다.
MLB.com은 "오랜시간 친구였던 이정후와 김혜성이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고 알렸다.
1회까지 두 팀의 대결은 0-0으로 마쳤다.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2루 땅볼에 그쳤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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