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亞 남은 티켓 잡아라!…4차예선 카타르·사우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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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3일(현지 시간) "카타르축구협회,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를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주최 국가협회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3차 예선 각 조 3, 4위에 오른 A조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B조 이라크와 오만, C조 사우디와 인도네시아는 4차 예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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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AP/뉴시스]FIFA 월드컵 트로피. 2024.12.13.](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05903468ufet.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3일(현지 시간) "카타르축구협회,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를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주최 국가협회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은 A조 이란과 우즈베키스탄, B조 한국과 요르단, C조 일본과 호주가 각각 조 1, 2위로 북중미행 직행 티켓을 따냈다.
아시아 대륙엔 8.5장의 티켓이 배정됐다.
3차 예선 각 조 3, 4위에 오른 A조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B조 이라크와 오만, C조 사우디와 인도네시아는 4차 예선을 치른다.
이들 6개국은 2개 조로 나뉘어 오는 10월8일부터 14일까지 조별로 한 나라에 모여 4차 예선을 치러 각 조 1위가 추가로 본선에 진출한다.
4차 예선 조 추첨은 7월17일 진행한다.
4차 예선 후 조 2위 두 개 나라는 11월13일과 18일 홈 앤드 어웨이로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승자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PO)에 나서서 마지막으로 본선 진출에 도전할 자격을 얻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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