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골목길 불지른 50대…자기차까지 불 태워
김소연 2025. 6. 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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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만취한 채로 주택가 골목길에 불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자신이 지른 불로 인해 차량이 전소됐다.
특히 A씨가 낸 불로 인해 인근에 주차돼 있던 A씨 차량이 전소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불을 지른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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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술에 만취한 채로 주택가 골목길에 불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자신이 지른 불로 인해 차량이 전소됐다.

14일 삼척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 26분께 삼척시 사직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목격자 신고 내용과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바탕으로 약 10분 뒤인 오후 10시 35분께 화재 현장 인근에서 배회하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A씨가 지른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특히 A씨가 낸 불로 인해 인근에 주차돼 있던 A씨 차량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불을 지른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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