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2세 얼굴 어떨까…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김희원 기자 2025. 6. 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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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챗 GPT가 예측한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의 2세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챗GPT야~ 누가 더 예뻐?[준호 지민 EP.16]’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준호는 “지민이랑 결혼하면 낳을 아이에 대해서 두 번정도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예쁘고 귀여운데 머리가 크게 나오더라”라고 했다.

이에 김지민은 “우리 집안은 엄마 아빠가 두 분 다 머리가 작아서 형제들도 다 작다. 그런데 우리 큰 형부도 머리가 작아서 애들이 머리도 작은데, 작은 형부는 머리가 진짜 커서 애들 머리가 다 크다. 머리 크기는 남자를 닮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챗 GPT 유료 서비스를 통해 2세의 얼굴을 예측해봤다. 첨부된 두 사람의 프로필 사진에서 추출된 2세 딸 예측 이미지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볼록한 이마가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이마가 완전 지민이다. 살 약간 있는 건 날 닮았고”라고 했고, 김지민은 “코가 완전 나다. 얼굴형은 오빠”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무료 서비스로 다시 시도해본 예측 사진에는 좀 더 현실감 있는 2세 모습이 나왔다. 김지민은 “너무 귀엽다. 이마가 나랑 똑같다”고 했고, 김준호는 “입이 너무 귀엽다”고 호응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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