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뺨 때려' 징역형 구형, '나솔' 10기 정숙 "성적으로 심한 말 들어,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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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정숙이 택시를 잡다가 시비가 붙은 남성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대구지법 형사2단독 박경모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 씨(10기 정숙)의 폭행 등 혐의 공판에서 최씨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한편 최 씨는 2022년 방송된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정숙'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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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정숙이 택시를 잡다가 시비가 붙은 남성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대구지법 형사2단독 박경모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 씨(10기 정숙)의 폭행 등 혐의 공판에서 최씨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최 씨는 "범행을 인정한다"면서도 "음성이 녹음되어 있진 않지만 피해자가 먼저 성적으로 말했다. 제가 불리한 입장이다.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재판부가 합의 의사를 묻자, 그는 "여러 차례 연락했는데 조건은 둘째고 방송 출연 안 하는 조건이라 합의가 안 됐다"고 밝혔다.
최 씨는 최후 진술에서 "아무튼 죄송하다. 제가 여태 그렇게 한 적이 없다. 너무 성적으로 심하게 해서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최 씨의 선고 공판은 오는 24일 진행된다.
한편 최 씨는 2022년 방송된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정숙'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방송에서 50억원 규모의 자산을 밝혔으며, 이후 부동산 투자로 200억원까지 자산이 불어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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