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받으러 다시 韓으로…'박시은♥' 진태현, 10주년 여행 마친 소감

류예지 2025. 6. 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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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뉴욕 여행을 마쳤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뉴욕 16일동안 한여름밤의 꿈을 뒤로 하고 다시 현실의 세계로 🏃🏽 시차 촬영 그리고 수술. 회복 촬영 그리고 훈련. 아내와 10주년 기념 뉴욕 가족들과 함께 든든한 지원군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완벽하게 나아서 곧 다시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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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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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뉴욕 여행을 마쳤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뉴욕 16일동안 한여름밤의 꿈을 뒤로 하고 다시 현실의 세계로 🏃🏽 시차 촬영 그리고 수술. 회복 촬영 그리고 훈련. 아내와 10주년 기념 뉴욕 가족들과 함께 든든한 지원군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완벽하게 나아서 곧 다시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달 SNS를 통해 "오늘은 조금 무거운 소식을 알려드릴까 한다"며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초기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한다"며 "수술 전까지 촬영 스케줄과 해외 일정 등 약속된 일들도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낼 테니 너무 걱정말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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