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마이어 클래식 2R 공동선두…LPGA 첫 우승 도전
이정찬 기자 2025. 6. 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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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의 희망을 키웠습니다.
최혜진은 오늘(14일)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셀린 부티에(프랑스), 카리스 데이비드슨(호주)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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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진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의 희망을 키웠습니다.
최혜진은 오늘(14일)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셀린 부티에(프랑스), 카리스 데이비드슨(호주)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1번 우승했고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에 뛰어든 뒤 아직 우승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87개 대회에 출전해 23번이나 톱10에 들었고, 통산 상금도 500만 달러에 육박하지만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단 2차례 그린을 놓칠 만큼 정확한 샷을 앞세워 버디 6개를 쓸어 담았습니다.
11번 홀(파3) 보기 1개가 아쉬웠습니다.
최혜진은 "오늘은 보기 없이 마치는 걸 목표로 삼았고, 라운드 내내 침착함을 유지하려 노력했다"며 "페어웨이를 놓치면 그린 공략이 어렵기 때문에 티샷 정확도가 매우 중요하다. 남은 이틀도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이민지(호주) 등이 최혜진 등 공동 선두 그룹을 1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이소미는 3타를 줄여 공동 11위(6언더파 138타)에 올랐습니다.
1라운드 73타를 쳐 하위권에 밀렸던 윤이나는 6언더파 66타를 때려 공동 17위(5언더파 139타)로 도약했습니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올랐던 이미향은 3타를 잃고 공동 17위로 물러섰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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