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남궁민과 다시 만났다…‘우리영화’서 복잡한 감정선 그려
이수진 기자 2025. 6. 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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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설이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를 통해 복귀를 알렸다.
이설은 극 중 베테랑 영화배우 채서영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절제된 감정 연기와 강단 있는 카리스마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설은 깊은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채서영의 복잡한 내면을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시사회 장면에서는 대중의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당당함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드러냈고,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의 재회 장면에서는 감정의 균열을 날카롭게 표현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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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설이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를 통해 복귀를 알렸다.
이설은 극 중 베테랑 영화배우 채서영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절제된 감정 연기와 강단 있는 카리스마로 눈도장을 찍었다.
채서영은 데뷔작 ‘청소’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이혼과 루머로 공백기를 겪은 인물이다. 이설은 깊은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채서영의 복잡한 내면을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시사회 장면에서는 대중의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당당함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드러냈고,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의 재회 장면에서는 감정의 균열을 날카롭게 표현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촬영장에서는 후배 배우 이다음(전여빈)과 마주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모습도 그려졌다. 짧은 대화 속에서 잔잔한 미소를 보인 서영은 극 중 또 다른 감정선을 예고했다.
‘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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