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30살 되자 피부 탄력↓…레이저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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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외모에 대한 불안을 겪었다고 밝혔다.
김태희는 13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와 단독 인터뷰에서 외모 고민을 언급하며 "35살이 넘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태희는 두 딸의 엄마가 된 후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한다며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시간이 없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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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d/20250614092552441afyf.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태희가 외모에 대한 불안을 겪었다고 밝혔다.
김태희는 13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와 단독 인터뷰에서 외모 고민을 언급하며 “35살이 넘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으면서 육아에 바빴다. 30살이 되자 노화가 시작되면서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았다”며 “30대 후반이 되니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스스로를 받아들이는 법을 익히려고 노력했다. 마흔살이 되기 전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구나’라며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태희는 두 딸의 엄마가 된 후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한다며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시간이 없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됐다. 앞으로도 제 또 다른 매력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다.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라고 덧붙였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뒀다. 출산 후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복귀했으며, 이듬해 ENA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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