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중동 특수 기대…팔란티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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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으로 미국의 대형 기술주가 대부분 급락했으나 팔란티어는 2% 가까이 상승했다.
이는 팔란티어가 지금은 인공지능(AI) 설루션 업체로 각광받고 있지만, 원래는 미국 국방부에 국방 컨설팅을 주로 하는 기업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동 위기가 고조되면 팔란티어는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의 용역을 더 많이 받을 전망이다.
이같은 이유로 팔란티어는 이날 다른 대형 기술주들이 대부분 급락했음에도 2%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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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동전쟁으로 미국의 대형 기술주가 대부분 급락했으나 팔란티어는 2% 가까이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는 1.63% 상승한 137.4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3242억달러로 불었다.
이는 팔란티어가 지금은 인공지능(AI) 설루션 업체로 각광받고 있지만, 원래는 미국 국방부에 국방 컨설팅을 주로 하는 기업이었기 때문이다.
팔란티어는 미국 국방부의 용역을 주로 했으나 최근 월가에 AI 열풍이 불자 민간기업에 대한 컨설팅도 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러나 팔란티어의 본업은 국방 관련 컨설팅이었다.
이에 따라 중동 위기가 고조되면 팔란티어는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의 용역을 더 많이 받을 전망이다.
이같은 이유로 팔란티어는 이날 다른 대형 기술주들이 대부분 급락했음에도 2%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팔란티어는 올 들어 82%, 지난 1년간은 490% 각각 폭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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