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행사 40분 지각 이유.."교통 체증으로 늦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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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 측이 행사에 40분에 지각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당초 이날 행사는 오후 7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지드래곤은 약 40분이 지난 오후 7시 40분쯤 현장에 도착했다.
한편 지드래곤 측은 이날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한 8억 8천만 원 기부 소식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본인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을 통해 '무한'을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금액을 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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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 - 더 시그널(THE SIGNAL)'가 진행됐다.
당초 이날 행사는 오후 7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지드래곤은 약 40분이 지난 오후 7시 40분쯤 현장에 도착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교통 체증으로 인해 늦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 측은 이날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한 8억 8천만 원 기부 소식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본인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을 통해 '무한'을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금액을 정했다고. 그는 이벤트를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 문화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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