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사우디·카타르서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가 본선 직행 티켓 두 장이 걸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의 개최지로 확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3일(이하 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을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3차 예선 각 조 3~4위에 자리한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이라크,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는 4차 예선에서 본선 진출 경쟁을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가 본선 직행 티켓 두 장이 걸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의 개최지로 확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3일(이하 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을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48개국으로 참가 규모가 커진 북중미 월드컵은 아시아에 총 8.5장의 본선 진출권이 배정됐다.
앞서 18개 팀이 6개 팀씩 3개 조로 나눠 경쟁한 3차 예선에서는 대한민국, 일본, 이란, 호주, 우즈베키스탄, 요르단이 각 조 1~2위를 차지해 본선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B조에서 6승 4무(승점 22)로 1위에 올라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3차 예선 각 조 3~4위에 자리한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이라크,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는 4차 예선에서 본선 진출 경쟁을 이어간다.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4차 예선은 3개 팀씩 두 개로 나눈 뒤 한 번씩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홈 앤드 어웨이가 아니라 한 지역에 모여 경쟁하는 게 특징인데, AFC는 그 개최지를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로 확정했다.
4차 예선 조 추첨은 7월 17일 열릴 예정이다.
각 조 1위가 본선 진출권을 가져가고, 조 2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올라 본선 진출권 획득을 위한 최종 경쟁을 펼친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