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호우에 대비"…안산시, 소상공인 수해 지역 사전 점검

김인유 2025. 6. 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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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소상공인 수해 취약지역을 점검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시청 소상공인지원팀, 상권활성화팀, 소비자경제팀, 사회적경제팀 등 4개 팀 공무원 18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다음 달 4일까지 활동한다.

점검반은 수해 예방 요령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호우·태풍 사전 대비 행동 요령 및 재난 발생 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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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소상공인 수해 취약지역을 점검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안산시청사 [안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청 소상공인지원팀, 상권활성화팀, 소비자경제팀, 사회적경제팀 등 4개 팀 공무원 18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다음 달 4일까지 활동한다.

점검 대상은 3년간 침수 발생 밀집 구역 216곳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골목형 상점가 17곳 등 총 233곳이다.

점검반은 수해 예방 요령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호우·태풍 사전 대비 행동 요령 및 재난 발생 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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