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8억원대 쓰고 욕 먹어…지드래곤, 40분 지각 후 변명은 ‘교통정체’[종합]

류예지 2025. 6. 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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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이어 또 지각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 - 더 시그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당초 오후 7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지드래곤은 약 40분이 지난 7시 40분께 행사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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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이어 또 지각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 - 더 시그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당초 오후 7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지드래곤은 약 40분이 지난 7시 40분께 행사장에 도착했다.

행사 관계자는 "교통 정체로 인해 도착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지드래곤은 별다른 해명 없이 포토월만 빠르게 소화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이날 청소년 알코올중독 치료의 지속을 위해 자신이 명예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무한대(∞)를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8억8천만 원을 기부했다. 그는 “이번 기부가 시작이 되어,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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