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알아봤는데”…포르투갈 이민 고민했다는 노홍철,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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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이민을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노홍철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 "노홍철이 포르투갈에서 이민까지 곡민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일정 소화 전 제작진과 식사를 한 노홍철은 "포르투갈은 낭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첫 포르투갈 여행을 떠올린 노홍철은 "너무 좋았다"며 "일단 물가가 유럽에 비해 싸고, 트램이 너무 예쁘지 않나. 트램도 하나 타면 웬만한 곳을 가더라"라고 호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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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이민을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k/20250614074801891fmfu.jpg)
노홍철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 “노홍철이 포르투갈에서 이민까지 곡민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에는 노홍철이 핀란드에서 출발해 한국을 거친 뒤 포르투갈로 떠나는 여행기가 담겨 있다.
그러나 시작부터 일이 순탄치 않았다. 일단 핀란드에서 출발하는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일정이 꼬인 것.
기적처럼 단 한 자리의 취소석이 발생해 노홍철은 무사히 한국을 거쳐 포르투갈에 도착했다.
자동차 레이싱 촬영을 위해 포르투갈을 방문했다는 노홍철은 생각보다 작은 제작진 규모에 “재밌다. 저는 이런 변화, 의외, 새로운 걸 광적으로 좋아해서 제 콘텐츠보다 이게 더 재미 있는 것 같다”고 기대했다.
일정 소화 전 제작진과 식사를 한 노홍철은 “포르투갈은 낭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이렇게 휴양이 있는 줄 몰랐다. 관광지라고만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포르투갈 여행을 떠올린 노홍철은 “너무 좋았다”며 “일단 물가가 유럽에 비해 싸고, 트램이 너무 예쁘지 않나. 트램도 하나 타면 웬만한 곳을 가더라”라고 호평을 했다.
그러면서 “(포르투갈에)꽂혀서 바로 이민을 알아봤다”며 “집도 알아봤는데 다른 곳보다 싸더라. 그게 벌써 한 10년 전인데 지금 집값이 엄청 올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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