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 몰아친' 윤이나, 마이어 클래식 둘째날 80계단 이상↑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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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루키 윤이나(22)가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사냥꾼' 본능을 깨웠다.
윤이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402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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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루키 윤이나(22)가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사냥꾼' 본능을 깨웠다.
윤이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402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
출전선수 144명 중 전날 1오버파 공동 100위로 하위권이었던 윤이나는 이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쳤다. 80계단 이상 도약한 10위권이다.
이날 평균 드라이브 거리 280야드를 날렸고, 페어웨이는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지켰다. 그린 적중은 18개 중 15개, 그리고 퍼트 수는 29개를 써냈다.
1번(파4), 3번(파4), 5번(파3) 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컷 탈락 위기에서 벗어난 윤이나는 7-9번홀에서 보기-버디-보기로 기복을 보였으나, 후반에는 깔끔하게 버디만 4개를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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