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토킹 여성 살해' 40대 용의자 청주서 포착
김지훈 2025. 6. 1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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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세종을 벗어나 충북 청주에서 포착돼,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시 강내면의 산 중턱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인근 저수지 주변을 집중 수색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키 177cm에 마른 체격, 다리에 문신이 있는 용의자의 수배 전단을 제작해 세종 일대에 배포하고 공개 수사 전환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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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야산으로 도주한 뒤 다시 충북 청주시 강내면 야산으로 달아나
지난 10일 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세종의 한 야산으로 도주했던
40대 남성이 세종을 벗어나 충북 청주에서 포착돼,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인근 CCTV에서 용의자가
충북 청주시 강내면의 산 중턱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인근 저수지 주변을 집중 수색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키 177cm에 마른 체격, 다리에 문신이 있는 용의자의 수배 전단을 제작해 세종 일대에 배포하고 공개 수사 전환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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