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600회 특집, 한혜진 소환했다..전현무 ‘당황’→멤버들 환호 [핫피플]

박하영 2025. 6. 14.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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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전여친 한혜진 소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전현무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혼자 사는 '나 혼자 산다' 되겠다"라며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열화와 같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애매한 소감을 전했다.

전현무가 당황한 가운데 키는 "나쁘지 않다"라고 했고, 이주승도 "세다 세다", 기안84는 "그 정도는 나와야 한다"라고 적극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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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전여친 한혜진 소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600회 특집으로 구성된 가운데 구성환, 이주승이 함께 했다.

이날 무지개 멤버들은 핑크색으로 맞춰 입고 등장해 ‘나 혼자 산다’ 600회를 맞아 자축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희가 윌슨의 퍼스널 컬러로 맞춰 입고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전현무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혼자 사는 ‘나 혼자 산다’ 되겠다”라며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열화와 같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애매한 소감을 전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이게 맞는 거냐”면서도 “열심히 혼자 살겠다”라고 선언했다.

첫 번째 영상 시청에 앞서 전현무는 “600회이니 만큼 정말 모시기 힘든 두 분 모시려고 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기안84가 박보검과 차은우를 언급하자 전현무는 “박보검, 차은우 못지 않다”라고 했다. 이에 박나래는 “설마 오빠 엑스? 그 정도는 돼야 600회 아니냐”라며 한혜진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가 당황한 가운데 키는 “나쁘지 않다”라고 했고, 이주승도 “세다 세다”, 기안84는 “그 정도는 나와야 한다”라고 적극 호응했다. 상상만 해도 아찔한 듯 전현무는 눈을 질끈 감으며 “그 분은 아니구요”라고 받아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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